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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 (새로운 성장 먹거리, ESS) 재생E 연계, 요금절감, 주파수 조정..."못하는 게 뭐야"
19-02-11 16:41 19회 0건

ESS 시장점유율 세계 1위…2020년까지 TOP 유지 전망 활용도 무궁무진…가정용ESS 활성화땐 시장 더 커질 듯


그동안 에너지저장장치(ESS)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2018년에만 전년 대비 20배 이상 성장하며 상반기에만 1.8GWh의 ESS가 보급됐다.

특히 정부의 재생에너지확산 기조에 맞춰 재생에너지 연계용 ESS가 683MWh 구축됐다. 또 대형공장에 설치 돼 전력 피크를 줄여주고 요금을 절감해주는 피크저감용 ESS는 2017년 대비 226배 증가한 1129MWh가 구축됐다.

2020년 일몰 예정인 특례요금제의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업자들이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향후 ESS 시장의 미래는 더욱 밝다.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세계 ESS 시장은 2024년까지 16.2GWh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현재 ESS 시장 점유율이 가장 큰 나라로 2020년까지는 점유율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ESS 시장의 성장세를 유지할 뿐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ESS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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